정치
진보 성향
선거공보 등에 허위 경력 공표한 현직 기초단체장 고발
프레시안
ONP 요약
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문제를 조사하는 검사와 경찰이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을 수색했다. 그곳의 대표인 노 위원장이 아내를 데려가며 해외 출장을 다닌 것이 맞는지, 그리고 이전 부족 사건을 제때 알리지 않아 투표용지를 적게 준비한 건 아닌지 확인하려는 것이다.
진보 성향:권력자 배우자 동반 출장 비리 — 공직자가 배우자를 동반한 외유성 해외 출장을 통해 공적 자산을 사적으로 이용한 비리로 규정.
중도 성향:선거 행정 투명성 수사 —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선관위의 의사결정 과정과 정보 공유 체계를 조사 중.
보수 성향:선관위 관리 체계 부실 — 선관위가 이전 대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내부에 공유하지 않아 지방선거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공보와 선거벽보 등에 허위의 경력을 공표한 혐의로 현직 기초단체장 A씨를 20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피고발인 A씨는 과거 중앙행정기관 홍보실 등에서 근무하며 소속 부서장을 보좌했음에도, 선거공보와 선거벽보 등에 '모장관 보좌관(전)'으로 기재해 장관을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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