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생각보다 수술 잘 됐다" 대전 찾은 문동주, 美서 이정후-김하성도 만났다 "동기부여가 많이 됐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문동주(23·한화 이글스)가 수술 후 홈구장을 찾아 동료들을 응원했다.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특별한 선물도 전했다.
한화는 2일 구단 유튜브 채널 '이글스TV'를 통해 수술 이후 귀국해 한화생명볼파크를 찾은 문동주의 영상을 공개했다.
문동주는 지난 5월 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해 1회를 다 채우지 못하고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강판했다.
정밀 검진 결과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고 5월 20일 미국 LA 켈란-조브클리닉에서 관절와순 봉합수술을 받았다.
당시 한화는 "수술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틀 뒤부터 재활 시작 예정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문동주는 지난달 30일에서야 귀국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