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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축제가 참사로' 100만 명 인파 속에 4명 사망... 멕시코 40년 만에 승리 후 '비극'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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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은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하고 일본은 32강전에서 브라질에 패배했다. 한국 대표팀 귀국 시 팬들의 응원으로 대비되는 홍명보 감독 평가 논란이 일었고, 일본에서는 심판 판정 논란과 함께 세대 교체 한계 및 선수들의 발언 논란이 이어졌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선수들에 대한 팬들의 따뜻한 지지를 강조하며 국민의 성숙한 태도를 긍정적으로 부각했고, 홍명보 감독의 태도와 대비시켜 리더십의 문제를 드러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는 손흥민의 사죄와 팬들의 응원을 균형있게 보도하면서, 일본 감독의 고개를 숙인 태도와 한국 감독의 무성의함을 비교해 패배 후 '태도의 격차'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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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제가 참사로 바뀌었다.
로이터통신은 1일(현지시간) "멕시코가 월드컵 승리를 축하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인파가 몰렸고, 이 가운데 4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멕시코는 이날 에콰도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미국, 캐나다와 함께 이번 대회 공동 개최국인 멕시코는 앞서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체코, 남아공과 함께 A조에 속했다.
3전 전승을 달린 뒤 32강에서도 승리를 이어갔다.
특히 멕시코는 역대 최고 성적 8강 진출을 이뤄냈던 1986 멕시코 대회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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