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86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25%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세계일보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인천시, '2군 9구'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경축 행사

오마이뉴스
조회 0
인천시, '2군 9구'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경축 행사

ONP 요약

7월 1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민선 9기에 공식 취임했다. 각 시장들은 '시민 중심', '통합', '지역 발전'을 공통 기조로 내걸고, 교육·안전·경제 등 지역 맞춤형 시정 과제를 제시했으며, 첫날부터 현장 중심의 실행을 시작했다.

진보 성향: 시민 중심의 검소한 취임식과 공동체 가치, 통합과 화합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중도 성향: 각 지역의 구체적 정책(우주항공, 교통안전, 청년 벤처)과 시장들의 현장 중심 첫 행동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전담 조직 구성 등 강력한 시정 혁신 의지와 실행력을 강조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2026년 7월 1일,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출범을 기념하는 경축행사를 개최하고 '2군 9구' 체제의 본격적인 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군·구 단체장, 유관기관장, 시민대표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행정체제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정체제 개편은 1995년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31년간 유지돼 온 기존 행정체계를 시민 중심으로 전면 재설계한 것으로, 인천시가 주도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해 완성한 '전국 최초의 지방 주도형 행정구역 혁신'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인천시는 기존 행정체계를 '2군 9구'로 재편하고, 제물포구, 영종구, 서해구, 검단구를 신설해 지역별 기능과 역할을 보다 명확히 했다. 이를 통해 행정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 행정의 거리를 더욱 좁혀 보다 촘촘하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38건 · 4개 매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25%
2개 매체1개 매체1개 매체

"기본사회, 일상서 체감하게 할 것"…전춘성 진안군수, 민선 9기 첫 행보는 '돌봄

프레시안
진보 성향

김태성 신안군수 취임… 군수실 전면 개방하고 ‘군민 주권 시대’ 선포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이용우 부여군수, 공직사회 대혁신 선언 "부여 대전환 시작"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최상기 인제군수 취임…"7만 군민 대통합 화합 군정" 약속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캐나다·멕시코 이어 미국까지 승리…공동 개최국 '전원 16강' 진출[월드컵24시]

세계일보

오스틴·김도영·최민석 등 7명, 6월 프로야구 MVP 경쟁

세계일보

“우리 아들들 배재고로 보내야”...조희연 논란 커지자 “댓글 왜 이래”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제5대 세종시의회, 상임위원회 구성 마무리... 전반기 원구성 막바지

오마이뉴스

충북 노동계, 메가 프로젝트에 "재벌 위한 국가총동원체제" 비판

오마이뉴스

아이들과 안대를 쓰고 숲을 탐험한 이유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