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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회, 일상서 체감하게 할 것"…전춘성 진안군수, 민선 9기 첫 행보는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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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7월 1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민선 9기에 공식 취임했다. 각 시장들은 '시민 중심', '통합', '지역 발전'을 공통 기조로 내걸고, 교육·안전·경제 등 지역 맞춤형 시정 과제를 제시했으며, 첫날부터 현장 중심의 실행을 시작했다.
진보 성향: 시민 중심의 검소한 취임식과 공동체 가치, 통합과 화합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중도 성향: 각 지역의 구체적 정책(우주항공, 교통안전, 청년 벤처)과 시장들의 현장 중심 첫 행동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전담 조직 구성 등 강력한 시정 혁신 의지와 실행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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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현장 행정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을 찾았다. 출범식에서 선포한 군정 비전인 '모두가 행복한 기본사회 진안'을 군민의 삶과 가장 직결된 '기본돌봄'부터 실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진안군에 따르면 전 군수는 2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는 안천면의 한 가정을 방문해 주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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