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국가유산청, 재난 위기경보 ‘주의’ 격상… 특별대책기간 운영
세계일보

ONP 요약
박승원 광명시장이 2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 강조했다. 지난 5월 광명제11R구역 철근 낙하 사고 이후 관내 36개 건설공사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별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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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이 장마철 기습 폭우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가유산 재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상향했다.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행사를 전후해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전국 국가유산 현장에 대한 비상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장마철 방재와 안전관리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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