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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다니 만나지 마” 트럼프 행정부, 콜롬비아 대통령-뉴욕시장 회담 제동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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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경찰을 향한 시위대의 폭행과 모욕을 비판하며 경찰도 '제복 입은 시민'이라고 강조했다. 동시에 국정 지지율 9.4%포인트 급락에 대해 '국민께 죄송하다'고 사과했으나, 보수 진영에서는 이를 형식적 사과로 평가하며 행동으로의 증명을 요구하고 공소취소 협잡에 대해 법적 책임을 경고했다.
진보 성향: 경찰 폭행은 비판하면서도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토론은 마땅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여 시위의 정당성과 경찰 보호를 양립시키는 입장.
보수 성향: 이재명 대통령의 SNS 사과를 '한 줄짜리 메시지'에 불과하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는 책임을 강조하며, 공소취소 협잡 관여에 대해서는 '계엄 수준의 수사와 처벌'을 경고하는 강경한 입장.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중동 관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의 만남을 가로막았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페트로 대통령과 맘다니 시장 모두 트럼프 대통령이 눈엣가시로 여겨온 인물들이다.워싱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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