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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루니의 작심 비판..."투헬이 망친 경기...골 넣고 내려서면 안 됐다"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웨인 루니(41)가 토마스 투헬(53) 감독의 경기 운영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선제골 이후 지나치게 수비적으로 물러난 선택이 결국 잉글랜드의 월드컵 결승행을 무산시켰다는 지적이다.영국 '미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에 역전패한 뒤 투헬 감독이 승리를 스스로 내줬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잉글랜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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