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새 용병·AG 차출 변수… 순위 경쟁 ‘안갯속’
세계일보

엿새간의 짧은 올스타 휴식기를 마친 프로야구가 16일 후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후반기 첫 대진은 개막전과 똑같은 KT-LG(잠실), KIA-SSG(인천), 키움-한화(대전), 롯데-삼성(대구), 두산-NC(창원)의 대결로 4연전이 펼쳐진다.
전반기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였던 삼성과 LG의 대결이 후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위권 팀들의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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