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 '적정 변별력' 확보한다…EBS 교재 연계율 50% 유지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적정 변별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EBS 교재는 수능 출제 시 간접적으로 연계하고 연계율은 50% 수준을 유지한다.
평가원은 오는 11월19일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 시행 세부계획을 30일 발표했다.
평가원은 학교 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올해 수능 문항을 출제할 예정이다.
또 6월과 9월 모의평가 결과와 영역별 특성을 고려해 적정 변별력을 확보한다.
전 영역·과목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한다.
수능이 끝난 후 문항별 성취기준 등 교육과정 근거를 공개한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보도 없음
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