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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트리플 코어' 전략 공개…장인화 회장 "철강 넘어 자원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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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전국 여러 지자체의 시장·도지사와 기관장들이 7월 1일 민선 9기 취임식을 개최했다. 기관장들은 취임사에서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 도시 재정비, 경제 활성화, 재정 건전성 확보 등 각기 다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새 임기를 시작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시민주권 선포와 시민 참여 기반 거버넌스(시민회의 등) 구성을 강조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민주적 도시 운영을 핵심가치로 제시했다.
중도 성향: 중도 성향 매체들은 경제 활성화, 도시 재정비·재개발·재건축 추진, 데이터·AI 기반 정책 수립 등 구체적 성과와 기술 혁신을 강조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재정 건전성 확보와 투명한 행정 운영(간부회의 공개 등), 공정·혁신·포용의 기본가치를 강조하며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중심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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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이 철강 중심 사업구조를 리튬과 에너지까지 아우르는 자원 중심 체제로 전환하며 국가 산업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장인화 회장은 2일 열린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철강, 전략자원, 에너지자원을 축으로 하는 '트리플 코어(Triple-core)' 전략을 발표하고, 포스코그룹을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장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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