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3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41%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41%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세계일보
매일경제
전자신문
조선일보
JTBC 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여성신문
노컷뉴스
정치
중도 성향

"손흥민, 기대득점 1위인데 골은 0개"…美매체가 본 한국 탈락의 진짜 원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미국 유력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배경으로 주장 손흥민(LAFC)의 부진을 꼽았다.

14일(한국시간) SI는 월드컵 결산 기사에서 이번 대회 '10대 실망 요소' 가운데 하나로 손흥민의 득점력 저하를 선정했다.

SI는 대회 개막 전 손흥민의 위상을 짚으며 이렇게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10년간 한국 대표팀의 심장 같은 존재였다." 이어 "개막 전까지 차범근의 A매치 최다골 기록(58골)에 단 2골만을 남겨두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정작 본선에서는 이런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게 SI의 평가다. 매체는 "언제나 기대 득점(xG)을 웃도는 결정력을 뽐내던 세계적 골잡이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마치 그가 지녔던 위력과 초능력이 통째로 사라진 듯했다"고 덧붙였다.

실제 기록을 보면 이런 평가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손흥민은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치른 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나섰지만 골도, 도움도 하나 남기지 못했다.

더 뼈아픈 대목은 따로 있다. 손흥민의 이번 대회 누적 기대 득점(xG)은 1.05로, 무득점에 그친 선수들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였다. 수치상으로는 최소 한 골 이상 터졌어야 할 기회를 여러 차례 놓쳤다는 뜻이다.

슈팅 정확도 역시 아쉬웠다. 손흥민은 조별리그에서 총 7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유효슈팅은 단 1개에 그쳤다. 슈팅 1개당 기대 득점은 0.15로 전체 3위에 오를 만큼 좋은 위치에서 찬스를 맞았음에도 골로 연결하지 못한 셈이다.

한국은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제압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공에 내리 0-1로 패하며 32강 진출이 좌절됐다. 이 여파로 홍명보 감독은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SI는 홍 감독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매체는 "홍명보 감독이 탈락 이후 거센 비판을 받으며 희생양이 됐다"고 짚으면서도 "손흥민이 여름 내내 평소의 골 감각을 유지했더라면 홍 감독의 운명 역시 달라졌을 수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oney0116@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2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41%
2개 매체5개 매체5개 매체

“손흥민, 기대득점 1위인데 골은 0개”…美매체가 본 한국 탈락의 진짜 원인

동아일보
보수 성향

이동국 아들 '대박이', 브라질 간다…유소년 축구 대표 12인에 발탁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문체위,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연기…與 "이달 내 할 것"(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외모만 신경 쓴다?…주성치 ‘소림축구’ 후속작, 한국 여자팀 비하 논란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이동국 아들 대박이, 해외 무대 도전…"골 결정력 뛰어나"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홈플러스 극적 회생?…메리츠 2천억 긴급 지원 결정

노컷뉴스

김건희 특검 출석 21일로 연기…"건강상 이유"

노컷뉴스

경찰, 잠실 개표소 출입 방해 '올다르크' 등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EU "중국, 러와 함께 국제질서 재편 시도"…최고수위 비판

뉴시스 속보

'출퇴근 혼잡' 의왕 내손~판교 급행 광역버스 연내 운행

뉴시스 속보

李대통령 낙태약 언급에 정은경 "허가시 안전 기준 마련"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