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동국 아들 '대박이', 브라질 간다…유소년 축구 대표 12인에 발탁
머니투데이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47)의 막내아들 이시안(11)군이 유소년 축구선수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에 선발됐다.
16일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는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최종 선발 선수들을 공개했다.
이시안은 최종 12인에 이름을 올려 브라질에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게 됐다.
프로젝트 측은 연수구청 소속인 이시안에 대해 "골 결정력이 뛰어나고 연계 플레이가 좋은 선수다.
브라질에서도 통할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유소년 선수를 대상으로 브라질 현지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선발된 선수들은 현지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75%
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