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990년 이후 최악… 펠레 딸마저 걱정하는 브라질 축구
세계일보

‘영원한 우승 후보’라던 브라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끝으로 짐을 쌌다. 이는 16강전에서 디에고 마라도나(2020년 별세)가 이끌던 아르헨티나에 패한 1990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최악의 성적이다. 그러자 ‘축구 황제’ 펠레(1940∼2022)의 딸까지 나서 브라질 축구의 앞날을 걱정하며 축구계의 대대적 개혁을 촉구했다.
10일(현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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