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명예영국인' 백진경 "영국서 출산 예정…산후조리원 NO"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유튜버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영국에서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코미디언 김지유가 임신 15주차인 백진경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유는 백진경을 보자마자 "눈물이 날 거 같다"고 말했다. 백진경은 3년의 난임 끝에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했던 바.

김지유가 "널 닮으면 얼마나 강인하고 밝겠나"라며 기대를 보이자 백진경은 "난 그게 무섭다. 첫 아이는 남편을 닮았으면 좋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12월 영국에서 출산할 예정이라며 "많은 분들이 산후조리원의 도움을 받으라고 하는데 순풍 잘 낳을 거 같아서 안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국의 경우 아이를 낳은 아침에 크래커를 먹고 바로 퇴원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백진경은 "아기의 건강이 간절하다. 처음엔 '아기가 배에서 잘 나오겠지'라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먹는 거 하나하나 내가 하는 모든 거 하나하나에 조심하게 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명예영국인’ 백진경 “영국서 출산 예정…산후조리원 NO”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 "대통령 혼자 비싼 소총 자랑?…엉터리 기사" 조선일보 또 저격

노컷뉴스

대법, '도이치 주가조작·알선수재' 김건희 상고심 24일로 연기

노컷뉴스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영국, 내년 봄부터 16~17세 청소년 소셜미디어 '야간 통금' 권고

뉴시스 속보

고소영 "김치 끊고 클래식으로 태교"

뉴시스 속보

홍콩 증시, 美 증시 강세에 나흘째 상승…H주 1.20%↑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