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최저임금 막판 협상 돌입…노동계 1만1150원 vs 경영계 1만550원
전자신문
ONP 요약
내년(2027년) 최저시급을 정하는 최종 회의가 오늘 열리는데, 노동자 쪽은 시간당 1만1220원을, 회사 쪽은 1만530원을 원하고 있다. 양쪽 차이가 690원까지 좁혀졌지만 아직 합의가 안 돼서, 중간에서 중재하는 공익위원들의 결정이 매우 중요하다.
진보 성향:근로자 생존임금 쟁취 — 최저임금은 실질임금 회복과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기준으로 대폭 인상되어야 한다고 강조.
중도 성향:절차적 진행 현황 추적 — 노사 입장 차이를 객관적으로 보도하고 공익위원 심의 결정을 주목.
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막판 협상에 돌입했다.
양측은 14일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4차 전원회의에서 10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150원과 1만55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600원까지 좁혔다.
이날 심의 결과에 따라 내년 최저임금이 결정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노사 간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했다.
근로자·사용자·공익위원으로 구성된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4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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