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선의 인물과 식물]마리 퀴리와 플라타너스
경향신문
세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들이 있다.
마리 퀴리가 평생을 좇았던 빛도 그렇다.앙리 베크렐이 발견한 우라늄 광선에 주목했던 퀴리는 피치블렌드를 연구하던 중 그 광물이 우라늄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강한 방사성을 지닌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남편 피에르 퀴리와 함께 오랜 실험 끝에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했고, 이 에너지를 ‘방사능’이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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