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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실장 "'슈퍼 패스트' 체감토록 더욱 신속한 행정 필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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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그간 인허가 제도에 '패스트트랙'을 도입해 왔지만 앞으로는 기업들이 '슈퍼 패스트'라고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신속한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29일 서면브리핑을 내고 "청와대는 오늘 오후 강훈식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었다"며 이같이 전했다.
강 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인허가를 담당하는 부처 뿐만 아니라 모든 부처가 힘을 합쳐 '진짜 적극행정'이 가능하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는 설명이다.
이날 정부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과 함께 민관 합동의 국민보고회를 통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반도체, 피지컬AI, 데이터센터 등 3대 축을 바탕으로 AI 대전환기 제조 경쟁 우위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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