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난 홍명보 형 진짜 싫은 게" 이천수 월드컵 참사에 격노... "다 그만둘 준비해라"
머니투데이
조회 0
ONP 요약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예선 통과에 실패했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각 조 3위팀들과의 추가 경쟁에서 밀려나며 본선 진출의 기회를 잃었고, 최종 순위 34위는 월드컵 역사상 최악의 성적이 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002 월드컵 레전드 출신 이천수가 한국 축구 선배이자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향해 분노를 터뜨렸다.
이천수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할 말은 해야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 자리에서 그는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 등 몇 사람 때문에 월드컵에 실패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과 홍명보 감독의 책임론을 언급했다.
이천수는 "나는 홍명보 형이 진짜 싫은 게 이것"이라며 "자기는 두 번의 월드컵 기회를 받았다.
나는 축구인이라 엄청 깐다고 압박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안 깐다고 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관련 뉴스
53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