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국정 지지율 58%… 민주 42%-국힘 20%

ONP 요약
민선 9기 정부·지자체의 청년정책 경쟁이 본격화되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AI 무료 이용권과 주택정책을 내세운 가운데, 이재명 정부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58%로 집계되었고, 민주당의 청년정책 공백과 청년층의 선거 검증이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진보 성향: 정부의 국정수행 역량을 평가하면서도, 민주당의 청년정책 공백을 비판하고 6.3 지방선거 투표 부족 사태에 대한 청년층의 의혹에 주목한다.
중도 성향: 오세훈 서울시장과 충남도 등 정부·지자체의 청년정책 공약을 구체적 사업 내용과 함께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보수 성향: 지자체의 하향식 정책 탈피, 상향식·청년 주도형 정책 체계 구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정부 국정수행도 객관적으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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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42%,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로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가 2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조사해 2일 발표한 7월 첫째 주 전국지표조사(NBS, 무선전화 면접 100%,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0%, 개혁신당 2%,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답한 무당층은 29%였다.
직전 조사였던 6월 둘째 주 조사에서는 민주당 지지율 41%, 국민의힘 지지율 25%로 양당 격차는 16%포인트였지만 이번 조사에선 양당 격차가 22%포인트로 집계됐다.
대구·경북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58%로 나타났다.
직전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