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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찍고 아시아로…현대백화점 '더현대 글로벌' 확대
머니투데이
현대백화점이 일본 도쿄의 명품 거리 오모테산도에 K콘텐츠 수출 플랫폼 '더현대 글로벌'의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연다.
한국 백화점이 일본 핵심 상권에 대형 플래그십 매장을 여는 첫 사례다.
더현대 글로벌은 K패션·뷰티·엔터테이먼트 등 국내 유망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콘텐츠 수출 플랫폼이다.
더현대 글로벌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4년 도쿄 쇼핑몰 파르코 시부야점에서 팝업 매장을 열었고 지난해에는 파르코 시부야점에 정규 매장을, 일본 온라인 패션몰 '누구(NUGU)' 안에 더현대 글로벌관을 각각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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