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순매수에도 코스피, 7130선까지 '뚝'… 개미, 1조원대 던져
ONP 요약
7월 8일 한국의 주식시장이 갑자기 많이 떨어졌어요.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가 내려가고 해외 위험 뉴스가 겹쳤기 때문이었어요. 시장이 급히 내려가지 않도록 컴퓨터가 자동으로 거래를 잠깐 멈추는 안전 장치가 여러 번 작동했습니다.
진보 성향: 기술 혁신 기반 강조 — 시장 단기 변동에도 불구하고 AI 기반 2D 반도체 자동화 기술 개발은 계속 진전되고 있어, 한국 반도체의 미래 경쟁력 기초는 견고하다.
중도 성향: 글로벌 산업 재편 진행 — 반도체 이익 성장 속도 둔화와 미국의 고숙련 인력 부족 등 공급망 구조 변화가 세계 시장을 재편하는 중이며, 국내 시장도 영향을 받고 있다.
보수 성향: 반도체 고점 통과 우려 — 반도체 대형주의 연일 큰 폭 조정은 작년부터 이어온 호황의 고점을 이미 통과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장중시황] 상승 출발한 코스피가 9일 장중 하락 전환했다.
개인 투자자가 1조 이상 순매도하자 코스피 지수에 하락 압력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후 12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7.58포인트(1.48%) 내린 7139.21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이 1조1731억원 순매도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53억원, 1조1115억원 순매수다.
코스피 업종 중 보험이 7%대 급락세다.
증권, 운송장비·부품이 5%대 약세다.
금속, 유통, 음식료·담배, 섬유·의류, 운송·창고, 전기·가스는 3% 이상 떨어지고 있다.
화학, 제약, 금융, 건설은 2% 이상 하락하고 있다.
종이·목재, 부동산, 기계·장비는 1%대 내림세다.
전기·전자, 통신은 약보합에 거래 중이다.
의료·정밀기기는 강보합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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