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력·수도 사용량 한 번에 파악한다…파주시 1000가구 시범사업 추진
머니투데이
전력과 수도 사용량을 한 번에 통합 검침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지능형 원격검침 설비를 통해 전력·수도 등의 사용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에너지 효율도 높아질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10일 파주시, 한국전력,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전력·수도 간 지능형 원격검침 설비(AMI)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지능형 원격검침 설비란 전력·수도 등의 사용량 정보를 디지털 방식으로 원격 수집·전송·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검침원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수기로 계량기를 확인해야 하지만 지능형 원격검침 설비를 도입하면 검침원 점검 없이도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사용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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