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7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경향신문
시사저널
조선일보
세계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대전일보
경제
중도 성향

60배 배상, 점주도 용서했는데…아이스크림 먹은 발달장애인에 '특수절도'

머니투데이
60배 배상, 점주도 용서했는데…아이스크림 먹은 발달장애인에 '특수절도'

ONP 요약

편의점에서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계산하지 않은 발달장애인 2명을 경찰이 '특수절도'라는 큰 죄로 검사에게 넘겨 논란이 생겼다. 가정과 가게가 괜찮다고 했지만, 특수절도는 법에서 벌금만으로 처리할 수 없는 죄라 어쩔 수 없었다고 경찰은 설명했고, 검사는 나중에 처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 1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은 중증 발달장애인 2명이 특수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지만 가족들은 경찰이 과도한 법 적용을 했다며 담당 수사관 고발을 예고했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30대 발달장애인 A씨 등 2명은 지난달 10일 부산의 한 편의점에서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 1개를 계산하지 않고 나눠 먹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들은 곧바로 편의점을 찾아 점주에게 사과하고 아이스크림 가격의 60배가 넘는 10만원을 배상했다.

점주도 경찰에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6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0%
2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아이스크림 1개 나눠먹고 '특수절도범' 된 발달장애인

노컷뉴스
진보 성향

발달장애인들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 훔쳤다고 ‘특수절도’ 송치한 경찰···논란에 “사회적 약자 고려할 것”

경향신문
진보 성향

‘1500원’ 아이스크림 계산없이 나눠먹은 발달장애인…경찰 “법에 따라 송치”

시사저널
중도 성향

'-10kg' 이성민, 유재석도 깜짝 놀란 환골탈태...화보 촬영장까지 '참교육'

조선일보
보수 성향

1500원 아이스크림 나눠 먹은 발달장애인 2명…점주 합의에도 특수절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자백 영상 있는데 왜?…10대 전여친 불법촬영 혐의 20대 무죄 이유

머니투데이

에이치엘지노믹스, 공모 청약경쟁률 667대 1…이달 24일 코스닥 상장

머니투데이

영진사이버대학교-대구상공회의소, AI·디지털 역량 강화 산학협약 체결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경남도 창녕 부곡 웰니스 온천도시 조성 박차

머니투데이

'마약' 유아인도, '음주운전' 곽도원도 왔다…논란 4년 만에 포착

머니투데이

맥그리거 쓰러지자 "이제 누가 아빠지?" 소리친 할로웨이 아들... 13년 걸린 아빠 승리에 복수도 날렸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