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관 수술 1년 차 장성규, 셋째 고민?…"5년 안에 풀면"
머니투데이
방송인 장성규(43)가 셋째 출산에 대한 생각을 꺼낸다.
9일 KBS Joy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끼리끼리' 선공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자유를 찾아 떠나는 자유 남편끼리'를 콘셉트로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난 유부남 고영배, 이석훈,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일본 거리를 누리며 여행을 즐겼다.
정관수술 1년 차인 장성규는 고영배에게 셋째에 대해 묻고 "나는 정관 수술을 했다.
5년 안에만 풀면"이라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고영배는 "우리 집에 이제 아기가 없겠구나"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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