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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드래프트 대어들, 잠실 뜬다! KBO, 올스타전서 '넥스트레벨 매치' 최초 개최
머니투데이
한국 야구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들이 드래프트를 1년 앞두고 꿈의 무대인 잠실구장 마운드와 타석에 선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는 10일 오후 3시 1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Next Level Match)'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KBO에 따르면 넥스트레벨 캠프는 KBO가 우수 유소년 선수 육성을 통한 엘리트 파이프라인 구축을 목표로 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학년별·권역별/전국권 캠프 구조를 확립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대상 학년을 중2까지 확대하고 해외 파견 프로그램까지 도입해 14세부터 17세까지 이어지는 연속성 있는 육성 시스템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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