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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짠물 수비' 이정효호 수원, 후방 더 강해졌다... 한현서 영입 성공 [오피셜]
머니투데이
K리그2 수원 삼성이 K리그1 무대에서 검증된 대형 유망주 수비수 한현서(22)를 영입하며 다이렉트 승격 도전에 탄력을 받았다.
수원은 1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포항 스틸러스에서 활약하던 중앙 수비수 한현서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수원 유니폼을 입게 된 한현서는 구단을 통해 "최고의 명문 구단인 수원의 푸른 유니폼을 입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다"라며 "모두의 열망인 승격을 이루고 수원이 그보다 더 높은 곳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2004년생인 한현서는 186cm 75kg의 탄탄한 체격 조건을 갖춘 왼발잡이 센터백이다.
지난해 K리그1 무대에서 21경기를 뛰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올 시즌에도 포항 소속으로 8경기에 출전하는 등 잠재력과 실전 감각을 동시에 증명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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