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日 매체들 "구보 2차전 출전 절망적, MRI 결과 부상 확인" 일제히 보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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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공격수인 구보 다케후사(25·레알 소시에다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출전이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18일 니칸스포츠, 주니치스포츠 등 일본 매체들은 "구보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출전 가능성은 절망적"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일본축구협회는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통해 구보의 왼쪽 무릎 부상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정확한 부상명 등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구보는 튀니지전 대비 훈련장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못한 채 숙소 등에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다만 부상을 이유로 팀에서 이탈할 정도는 아니고, 최대한 빨리 복귀하기 위해 치료와 재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라는 게 현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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