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연봉 304억' 김하성, 최근 27타수 1안타 극악 부진→美 홈팬들도 야유 폭발
머니투데이
조회 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0)이 극심한 타격 슬럼프 속에 선발 제외에 이어 경기 도중 '대타 재교체'라는 자존심을 구기는 수모를 당했다.
홈 팬들의 인내심도 바닥이 난 모양새다.
김하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최근 27타수 1안타의 극심한 빈타에 허덕이던 김하성은 앞서 열린 우천 서스펜디드 경기에서도 3타수 무안타 2삼진 1볼넷에 그쳤다.
결국 시즌 타율이 0.085(59타수 5안타)까지 떨어지며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야 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3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