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개 화력발전사 하나로 통합" 중간 결론…재생e 공사 별도 설립은 배제
머니투데이
조회 0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전력 공기업 효율화를 위해 한국전력의 5개 화력발전 자회사를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초기에 논의됐던 재생에너지공사를 별도로 설립하는 방안은 배제됐다.
정부는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음달 중 발전공기업 구조조정 방안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일 '에너지전환기 전력공기업들의 새로운 역할 연구' 중간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탈석탄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 전환 정책에 속도를 내면서 5개 화력발전사(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의 역할 재정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회사별로 역할은 비슷한데 5개 회사로 나뉘면서 중복 투자 등 비효율이 발생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에도 속도를 내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8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