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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또 두산 부상자 발생, 파이어볼러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 말소 "병원 검진 예정" [광주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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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날벼락이다.
이번에도 투수 쪽에서 안타까운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두산 베어스의 '우완 파이어볼러' 최준호(22)가 팔꿈치 통증으로 병원 검진을 받을 계획이다.
아울러 두산이 KIA 타이거즈와 주말 3연전 중 첫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두산은 12일 오후 6시 30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KIA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두산은 4연속 위닝시리즈에 성공하며 꾸준하게 상승세를 타고 있다.
31승 2무 30패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6위에 자리하고 있다.
5위 KIA와 승차는 1.5경기로, 이번 시리즈 결과에 따라 순위를 뒤집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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