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준공 7년 지연된 수도권 송전망 … 반도체 만들 4GW 전력 막혔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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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1일 코스닥은 4.76% 상승해 996.93으로 마감했고, 급등으로 인해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코스피는 미국-이란 종전협상 전망 변화로 장중 큰 변동성을 기록했으나, 개인 투자자들의 적극적 매수가 외국인 매도를 흡수하며 최종적으로 0.4% 상승으로 마감했다.
진보 성향: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이 글로벌 시장의 상승을 주도했다는 긍정적 해석을 제시했다.
중도 성향: 코스피의 심한 변동성을 강조하면서도 코스닥의 급등을 함께 보도했고, 개인 투자자의 매수와 외국인의 매도라는 대립 구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했다.
지난해 4월 충남 당진시 송악읍 서해대교 인근.
국내 전력망 건설 역사상 최장기 지연 사례로 꼽히는 '북당진~신탕정' 송전망이 21년 만에 준공식을 열었다.
가동한 지 1년 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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