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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성 호우특보, '천둥 동반, 폭우 쏟아져'…하천변 주차장 출입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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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성 호우특보, '천둥 동반, 폭우 쏟아져'…하천변 주차장 출입통제

호우특보가 발효된 홍성 지역에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다.

홍성은 9일 오전 5시 20분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폭우가 내리고 있다.

앞서, 홍성은 전날인 8일에도 하루 종일 비가 내리면서 평균 42mm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그러나 9일 새벽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100mm이며, 금마와 홍동면은 각각 118mm, 115mm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

그러면서 홍성군은 이날 새벽 안전안내 문자를 통해 하천, 계곡, 급경사지, 농수로 등 위험지역 출입을 금지하고, 대피 권고 시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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