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12년 만에 다시 선 무대, 35명의 인물을 혼자서 연기한 배우

오마이뉴스
12년 만에 다시 선 무대, 35명의 인물을 혼자서 연기한 배우

극장 문을 열고 객석에 들어서면 왠지 보석함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든다. 무대는 붉은 보석함의 내부를 연상케 한다. 이곳은 일차적으로 샤로테의 방인 동시에 궁극적으로 샤로테의 기억이 보관된 보석함이다.

지난달 28일 관람한 연극 <나는 나의 아내다>의 주인공은 단연 '샤로테'다. 동베를린 출신 샤로테는 히틀러의 나치와 동족의 사회주의를 모두 경험한 여장 남자로, 본명은 '로타르 베르펠데'다. 그는 본명 대신 샤로테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며 성소수자를 향한 폭력을 경험하고 목격했다. 이후 그는 축음기, 시계, 가구 등을 수집하고 당대 성소수자들의 안식처였던 카바레를 자기 집에 옮겨놓았다.

하지만 연극에서 샤로테의 이야기는 단독으로 존재할 수 없다. 조용히 말년을 보내던 샤로테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할 누군가가 필요하다. '더그'가 바로 이 역할을 수행한다. 그래서 더그도 샤로테와 함께 이 연극의 주인공이다.

더그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게이 작가로, 독일 특파원이자 친구인 존으로부터 샤로테의 이야기를 전해듣고 그를 찾아간다. 더그는 성소수자인 동시에 암흑의 시대를 견뎌낸 생존자인 샤로테의 삶에 흥미를 느끼고 취재를 시작한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청주 동물원 암컷 호랑이 ‘호순’이 하늘로

한겨레

김대중 교육감 "카지노는 갔으나 도박은 하지 않았다"…교육시민단체, 선관위에 신고

프레시안

탄산 더하고, 헤리티지 살리고… 여름 입맛 흔드는 식음료업계

동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김건희에 명품 건넨 통일교 전 간부, 징역 1년 6개월 확정

오마이뉴스

박완수 "특별연합은 행정통합 더디게 할 것"

오마이뉴스

한국 극우의 수상한 움직임...내란 실패했는데 되살아난 까닭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