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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그룹 3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로 승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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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 전날 조직개편·임원인사 단행 신중현 시너지팀 팀장, 상무 승진… 미래성장실 총괄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차남이 약 2개월 만에 SBI저축은행 상무로 승진했다.
SBI저축은행은 전날 이같은 내용의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신 의장의 차남이자 교보생명그룹 3세인 신중현 시너지팀 팀장이 상무로 승진했다.
신 상무는 SBI저축은행의 미래성장실을 총괄한다.
신 상무는 지난 4월22일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전략실장에서 SBI저축은행 시너지팀장으로 이동했다.
미래성장실은 시너지팀과 미래비전팀을 산하에 둔 신설 조직이다.
SBI저축은행의 본업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신사업 발굴, 디지털 혁신 로드맵 수립, 글로벌 협업 체계 구축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 상무는 미래성장실을 통해 SBI저축은행과 교보그룹과의 시너지 창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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