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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22년 연구 결실… 루게릭 치료제 '뉴로나타-알주' 美 간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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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타깃 정밀화, 근거 강화 식약처 국내 허가 유지 확정 코아스템켐온, 상업화 속도 FDA 허가·시장 진출 추진 코아스템켐온이 루게릭병(ALS, 근위축성측삭경화증) 치료제 '뉴로나타-알주'의 상업생산과 미국진출에 속도를 낸다.
22년간 연구하며 400명 이상 환자에게 공급한 줄기세포 치료제의 글로벌 시장진출이 눈앞으로 다가온 셈이다.
코아스템켐온은 뉴로나타-알주의 품목허가사항 변경신청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은 데 이어 상업생산과 미국진출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코아스템켐온이 2004년 개발하기 시작한 뉴로나타-알주는 최근 식약처로부터 국내 허가유지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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