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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한국의 e스포츠가 엔비디아 키웠다" 무한애정 드러낸 젠슨 황, 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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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e스포츠를 세계에 수출한 덕분에 지포스(GeForce, 엔비디아 칩)가 전 세계로 확산됐습니다.
엔비디아와 한국의 e스포츠는 함께 성장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PC방을 돌며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김택진 NC(옛 엔씨소프트) 대표를 차례로 만나 한국의 게임 생태계와 게이머들에 무한 감사를 표현했다.
각사의 팬 이벤트 행사장이기도 했던 PC방에서 그는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GPU(그래픽카드)인 지포스 RTX 5060와 출시 전인 AI PC 'RTX 스파크'를 깜짝 선물했다.
그러면서 "저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또 여러분에게 빚을 지고 있다(I owe you)"고도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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