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속보] “쿠팡, 1인당 10만 원 지급하라” 3755만 명 모두 배상받나
미디어오늘
ONP 요약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쿠팡의 3755만 명 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피해자 1인당 10만원을 배상하도록 권고했다. 이는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처음으로 인정한 사례이며, 전체 피해자에게 적용될 경우 약 3조 8천억 원 규모의 비용이 발생할 전망이다.
중도 성향:첫 배상 결정 —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1인당 10만원을 배상하도록 결정한 첫 사례
지난해 말 3755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이 피해자들에게 10만 원씩 배상해야 한다는 결정이 나왔다.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31일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을 상대로 피해자 1인당 10만 원을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이 전체 유출 피해자 약 3755만 명에게 지급될 경우 쿠팡은 약 3조 8000억 원의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앞서 쿠팡을 이용하는 소비자 50명은 지난해 12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집단분쟁조정을 신청했다.쿠팡은 지난달 11일에는 개인정보보보호위원회로부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2건2건2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2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