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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서북도서 해상사격훈련… K-9 자주포 등 300여발 발사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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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해병대가 2일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서북도서에서 K9 자주포·천무 등 부대편제화기로 300여발의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2024년 남북군사합의 효력 정지 후 재개한 정상적 훈련으로, 현 정권 출범 이후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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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가 2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서북도서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진행했다.
서북도서방위사령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해병 6여단과 연평부대가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했다.
6여단은 백령도, 연평부대는 연평도에 배치되어 있다.
훈련에는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 스파이크 미사일, 유도로켓 비궁 등이 참가해 남서쪽 공해상 가상 표적을 향해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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