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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서북도서 2분기 해상사격훈련…K-9 자주포·천무 등 300여발 발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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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해병대가 2일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서북도서에서 K9 자주포·천무 등 부대편제화기로 300여발의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2024년 남북군사합의 효력 정지 후 재개한 정상적 훈련으로, 현 정권 출범 이후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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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해병대가 2일 북방한계선(NLL) 이남 우리 해역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했다.
서북도서방위사령부에 따르면 이날 해병대 6여단과 연평부대가 실시한 2분기 해상사격훈련에는 천무와 K-9 자주포 등 부대편제화기가 참가했다.
총 300여발을 사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재명 정권 출범 이래 최대치다.
서북도서 해상사격훈련은 매년 3~4차례 실시됐다.
2018년 '9·19 남북군사합의' 이후 중단됐다가 2024년 6월 윤석열 정부의 합의 전면 효력 정지 후 재개됐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도 정상적으로 실시됐으며, 이번 훈련은 지난 2월 26일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올해 들어 두번째다.
해병대는 올해 3~4분기에도 각각 예정대로 훈련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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