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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백령·연평도서 실사격 훈련…이재명 정부 들어 최대 규모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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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해병대가 2일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서북도서에서 K9 자주포·천무 등 부대편제화기로 300여발의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2024년 남북군사합의 효력 정지 후 재개한 정상적 훈련으로, 현 정권 출범 이후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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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도서 일대에서 해상사격 훈련이 실시된 2024년 6월 26일 인천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해병대 스파이크 미사일이 화염을 내뿜으며 발사되고 있다.
연합뉴스북한이 5000t급 신형 구축함인 최현호를 서해에 실전 배치한 가운데 해병대가 2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실사격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이재명 정부 들어 최대 규모로 실시됐다.
북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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