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2월 한가족 되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사회공헌 활동도 함께한다
머니투데이
오는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미래세대 진로 지원과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전날인 지난 9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1학년생 약 14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원은 현직 항공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업계의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고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전했다.
학생들은 실제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항공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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