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교조적 반대" vs "법적 분쟁 가능성"…'선호투표제' 논쟁 가열
머니투데이
[the300] 친석 vs 친청 등 '선호투표제' 두고 당내 갈등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적용될 '선호투표제' 등을 두고 당내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이른바 친명(이재명 대통령)계에선 당헌·당규 위반을 잣대로 선호투표를 반대하는 세력을 겨냥해 '교조적'이라며 비판했다.
반면 친청(정청래 전 대표)계에선 선호투표 강행 시 법적 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고 맞받았다.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9일 밤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선호투표·청년최고위원제를 반대하는 측은 당헌·당규 위반이라고 주장한다"며" 교조적 접근"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취지와 본질을 외면하면 누구라도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라면서 사실상 친청계를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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