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남광주특별시, 시민 300명과 전문가 참여한 타운홀 미팅 가져
머니투데이
민형배 시장 "청사 기능 배분 균형발전 원칙…시민 의견 듣고 신중 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난 9일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특별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통합특별시 청사' 주제로 타운홀미팅을 갖고, 청사 기능 배분은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신중히 결정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동부청사·무안청사·광주청사 등 3개 청사의 기능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고 행정 효율성과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종 결정에 앞서 시민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하기 위한 자리다.
27개 시·군·구 대표 시민 300여명과 민형배 시장,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행정·균형발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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