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반도체 시대, 물관리 철학도 진화해야 한다

오마이뉴스
조회 0
반도체 시대, 물관리 철학도 진화해야 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기후위기는 에너지 정책의 철학부터 바꾸고 있다. 과거 전력은 대형 화력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장거리 송전망을 통해 공급하는 집중형 시스템이 중심이었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가장 효율적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나 기후위기와 재생에너지 시대가 시작되면서 새로운 철학이 등장했다. 태양광과 풍력은 지역 곳곳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스마트그리드는 이를 연결한다.

그렇다고 기존의 대형 발전소를 없애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집중형 시설과 분산형 시설을 조화롭게 운영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그 이유는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변화와 재난 때문이다. 하나의 발전소나 하나의 송전선에 문제가 생겨도 전체 시스템은 계속 작동해야 한다. 효율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제는 회복탄력성(Resilience)이 새로운 경쟁력이 되고 있다.

반도체가 던지는 또 하나의 질문

호남에 반도체 산업단지를 유치하려는 이유 가운데 하나도 풍부한 신재생에너지다. RE100 시대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은 중요한 경쟁력이다. 그런데 반도체를 이야기할 때 전력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들과 체험학습

세계일보

최태성, 배재고 스벅 논란에 “대한민국 교육, 어디로 가나” 일침

세계일보

“잘못 맞지만 처벌 과해”…‘배재고 중징계’에 野 옹호론 부상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민주주의의 진짜 얼굴, '인간 김철'을 돌아보다

오마이뉴스

최용석, 10대 사천시의회 전반기 의장 당선... 후폭풍 예상

오마이뉴스

반도체 클러스터, 정권을 넘어선 정책의 축적과 진화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