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SK스토아, 월 4만원대 크루즈 상품 흥행...누적 취급액 560억 돌파
머니투데이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에 역대 최고의 이익 89조원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주가는 오히려 4% 내려갔는데, 이는 시장이 앞으로 반도체 경기가 나빠지고 AI 투자 열풍이 식을 것을 걱정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진보 성향: 호황도 시장 신뢰 못 받는 구조 — 실적이 호황이어도 주가가 하락한 것은 시장이 기업을 평가하지 않는 근본적 문제가 있음을 드러낸다고 지적
중도 성향: 2분기 실적 시즌의 중요성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하반기 증시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변수라고 평가
보수 성향: 호황의 지속성 의심 — 메모리 반도체가 이미 정점을 지났고 AI 투자가 과열된 상태로 현재의 호황이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고 경고
SK스토아는 지난해 7월 선보인 '늘곁애 미리 크루즈' 상품이 1년 만에 누적 취급액 약 560억원을 넘어서며 여행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500만원대의 크루즈 상품을 장기 할부 구조로 부담을 한층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월 4만원대의 납입금으로 렌탈형 소비 패턴에 익숙한 고객층에게 인기가 높았다.
특히 지난 5일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방송에서는 1시간 만에 취급액 약 12억원을 기록했다.
늘곁애 미리 크루즈 상품은 15회차까지의 선납부만 이뤄지면 계약 5개월 후 이른 선출발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선출발로 여행을 즐긴 후에도 계약 기간만큼 분할 납부를 하면 된다는 점이 고객 부담을 크게 낮췄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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