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새만금에 국가 첫 간척지 농업 연구기지…식량생산·스마트농업 총괄
머니투데이
ONP 요약
고양시가 대학과 함께 항공우주 산업을 발전시키는 계획을 공식 발표했어요. 첨단 기술을 배우고 연구하는 센터를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려는 시장의 공약을 실제로 추진하는 단계에 들어갔다고 보면 돼요.
진보 성향: 시정 공약의 구체화 — 민경선 시장의 선거 공약인 첨단산업 중심 자족도시 구상이 처음으로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되었다.
중도 성향: 산학연 협력 체계 — 정부·산업·학계가 협력하는 혁신 생태계를 통한 첨단산업 거점 육성 정책.
정부가 미래 식량안보와 첨단농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육성 중인 새만금에 국가기관 최초의 간척지 농업 연구기지가 들어섰다.
단순한 연구시설 신설을 넘어 새만금을 대한민국 식량 생산과 노지 스마트농업의 핵심 실증 무대로 키우기 위한 국가 프로젝트가 본격화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전북 김제시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이승돈 농진청장, 이원택 전북지사,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식 및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간척지농업연구센터는 국가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새만금 농생명용지에 조성된 연구시설이다.
연구동과 부속시설 5개 동, 시험재배지 등을 포함해 총 100ha 규모로 구축됐으며, 앞으로 간척지 농업기술 개발과 미래형 스마트농업 연구를 총괄하는 국가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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