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호주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10주년 기념식 개최

오마이뉴스
호주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10주년 기념식 개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인권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온 '평화의 소녀상'이 호주 시드니에 세워진 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연대(FCWS)는 오는 8월 8일 토요일,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8월 6일 시드니에 건립된 평화의 소녀상은 미국과 캐나다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세워졌으며, 북미 외 지역 및 남반구에서는 최초라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당시 성남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의 후원과 시드니 현지 교민들의 뜨거운 노력으로 결실을 본 소녀상은 인권운동가 빌 크루즈 목사가 운영하는 애쉬필드 연합교회에 영구 안치되어 현재까지 그 자리를 지켜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정부가 지정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앞두고 열려 그 의미를 더한다. 1991년 고(故) 김학순 할머니의 첫 공개 증언을 기념하는 기림의 날 정신을 타국에서 이어가는 이번 기념식은 '침묵하는 이들과 함께한 10년(A Decade of Standing with the Silenced)'을 주제로 열린다. 기념식은 두 개의 파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소녀상 포토 세션, 빌 크루즈 목사의 환영사, 그리고 지난 10년의 기록을 담은 영상 상영이 이어진다. 이어서 2부에는 '김복동의 희망' 공동대표 윤미향 전 국회의원과 <홍사훈쇼>를 진행하는 프리랜서 언론인 홍사훈 기자가 참석해 연대의 뜻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소녀상을 조각한 김서경 작가가 함께해 10주년의 의미를 더하며, 뉴질랜드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 (Aotearoa New Zealand Statue of Peace) 활동가 분들이 또한 자리를 빛내 연대의 의미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유연근무제 있으면 뭐하나…"기업 35%는 이용 직원 한명도 없어"

세계일보

나토정상회의, '트럼프 격분' 위기에도 '결속 메시지'로 봉합

세계일보

개인정보위, ‘130만명 개인정보 유출’ 락앤락에 과징금 5억원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주장] 멈춘 고양시의회, 기다리는 것은 시민이다

오마이뉴스

흔들리는 미국-이란 휴전, 여전히 복수 부르짖는 이란 강경파

오마이뉴스

12년 만에 다시 선 무대, 35명의 인물을 혼자서 연기한 배우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