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영표, 남아공 졸전 예상했나 "감독이 마음에 걸렸다"…무슨 일?
머니투데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영표가 대한민국 대 남아공전이 어렵게 풀릴 것을 경기 전부터 예감했다.
5일 방영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64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영표가 북중미 월드컵 예선 3차전 대한민국 대 남아공전 현장에서 중계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반전이 끝난 뒤 경기가 예상보다 어렵게 풀리자 전현무와 이영표는 한숨을 내쉬었다.
전현무는 "쉽지 않다.
경기가 안 풀리니까 힘이 안 난다"며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영표 역시 "경기가 어렵다.
오늘 어려운 경기다"라고 답했다.
이어 전현무가 "예상치 못했던 방향 아니냐"고 묻자 이영표는 경기 전부터 마음에 걸렸던 부분을 언급했다....
관련 뉴스
7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