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경제
중도 성향

"가격 너무 뛰어" 밥상 올리기 무섭다...'반값' 고기 사려 마트 '오픈런'

머니투데이
"가격 너무 뛰어" 밥상 올리기 무섭다...'반값' 고기 사려 마트 '오픈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형마트 할인행사 마지막날, 진열대 '달걀' 5분만에 동나 가격 껑충 뛴 제철 수박 인기… 주말 전통시장도 북적북적 5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이마트 매장입구 앞에 쇼핑카트를 끌고 온 시민들이 하나둘 모였다.

이날은 이마트 할인행사 마지막 날.

주말 아침부터 식료품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사려는 발걸음이 이어졌다.

곧이어 "입장 가능하다"란 직원의 말에 시민들이 경쟁하듯 매장으로 향했다.

매장을 찾은 시민들은 서둘러 장바구니를 채웠다.

장바구니에 담긴 물건들은 과일과 고기, 달걀, 과자 등 자주 먹는 식품들이다.

특히 달걀은 진열대에 쌓였던 재고가 약 5분 만에 동났다.

직원들이 창고에서 남은 물량을 꺼내 올 정도로 매장은 분주했다.

성동구에서 온 이미숙씨(71)는 "오늘이 할인 마지막 날이라 일부러 일찍 왔다"며 "요즘 안 오른 물건이 없는 만큼 예산 안에서 최대한 많이 사가려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곧바로 수박 한 통을 카트에 담았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수박도 고기도 비싸요"…반값 할인 찾아 마트 '오픈런'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장어·한우 반값, 패션은 최대 80%”…유통가, 7월 할인전 돌입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케이윌 "10kg 넘게 감량…마운자로·운동·식단 다 했다"

머니투데이

유인나, 동갑내기 배우에 감탄…"'도깨비' 삼신할매 첫 분장만 8시간"

머니투데이

순환매 속 반도체주 탐색전…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이번주 美 증시는]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광화문]신약 하나가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

머니투데이

최정예로 LG 맞서려는 삼성, 김영웅·미야지 6일 2군서 최종 점검 예정! "비 예보가 변수"

머니투데이

"한국 안 돌아와" 홍명보, 미국 갔는데…현지 식당도 '출입금지'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